NIKE x ARTIME JOE ‘AIRMAX FLAVOR’

나이키 에어맥스 ‘AIR EVERYWHERE’ 전시를 위한 알타임 죠의 그래피티 작업영상. 알타임 죠는 AIRMAX FLAVOR라는 주제로 각 에어맥스들의 개성을 살리면서 하나의 개체로 엮어내기 위해 그래피티의 특징인 Drip을 강조하는 방식의 작업을 하였다. 높이 3.5에 길이 5미터로 만들어진 대형 캔버스는 4월 9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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