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 ‘AIR EVERYWHERE’ EXHIBITION

‘AIR EVERYWHERE’ Exhibition
2014. 3. 26 – 4. 26
@ 홍대 와우산 107 NIKE STORE

ARTIST:
275C, 김기조, 김정윤, 남무(NAMMOO), 노보(NOVO), 모모트(MOMOT), 빠키(Vakki), 알타임죠(ARTIME JOE), 이에스더, 임지빈, 지에프엑스(GFX), 차인철, 쿨레인(Coolrain), 패브리커(Fabrikr)

3월 26일, 홍대 와우산107에서는 나이키 ‘AIRMAX DAY’를 기념하는 전시가 열렸다. 1987년 3월 26일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에어맥스는 나이키 스니커 역사의 판도를 바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지난 27년 동안 진화를 거듭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AIRMAX DAY’인 3월 26일 시작된 이번 전시는 시대와 문화를 초월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에어맥스의 가치를 들여다보기 위해 마련됐다.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 그래피티 작가 알타임 죠, 페이퍼 토이 디자이너 모모트, 타투이스트 노보, 가구 디자이너 패브리커 등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14명의 아티스트들이 에어맥스의 헤리티지와 이노베이션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또한, 오후 8시부터는 360사운즈의 라이브 토크쇼 ‘AIRMAX ON AIR’가 펼쳐졌다. 스니커 컬쳐와 에어맥스에 대한 이야기들로 꾸며진 토크쇼는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 되며 에어맥스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AIR EVERYWHERE 전시는 4월 2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Bookmark and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