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DREAM @ SEOUL ART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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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에 위치한 아이스링크가 그래피티 작가 Artime Joe와 Royal Dog의 그래피티로 단장하여 2016년 12월 개관한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예술의 전당 아이스링크장이 지난 9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66일간 개장한다.

약 3만명의 입장객을 기록했던 작년에 이어 올해로 2번째 개장을 맞이하는 예술의전당 아이스링크는 ‘아이스드림’이라는 이름으로 오페라하우스와 음악당 사이에 위치한 음악분수광장에 세로 36m 가로 33m로 약 3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구성됐다.

2015년, 호두까기 인형 컨셉으로 꾸며졌던 ‘ICE DREAM’은 올해는 길거리 예술인 그래피티를 테마로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컨셉의 독특한 아이스링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술의전당이라는 특별한 공간에 맞춰 공연장용 조명 및 음향기기를 사용,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의 공연장과 같은 분위기를 기획하여 가족·연인과 함께 이색적인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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