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MAX DA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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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시대를 초월하는 혁신과 스타일의 아이콘 에어맥스의 탄생을 기념해 매년 3월 26일을 ‘에어맥스 데이(AIR MAX DAY)’로 정하고, 에어맥스의 특별한 역사와 문화를 공유한다.

올해 에어맥스 데이에는 29주년을 맞이한 에어맥스의 혁신과 스토리를 담은 ‘에어맥스 랩(AIR MAX LAB)’을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홍대 인근에 오픈하고, 스니커 역사에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긴 에어맥스를 다양하게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 에어맥스 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에어맥스 랩’에서는 나이키와 전설적인 디자이너들의 협업 프로젝트인 ‘HTM 프로젝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스트리트 신의 대부 히로시 후지와라가 디자인한 ‘나이키 에어맥스 LD 제로 H’와 더불어, 에어맥스의 창시자 팅커 햇필드, 그리고 나이키 사장 마크 파커의 특별한 ‘HTM 프로젝트’ 제품 3 가지가 공개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아티스트 양숙현,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타임 죠, 시각 예술가 이대철 등 국내 아티스트들이 에어맥스로부터 영감을 얻어 제작한 다양한 작품의 전시와 함께, 아티스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토크 세션을 통해, 에어맥스의 디자인 영감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또한 방문객들이 에어맥스에 대한 보다 다양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다시 만나고 싶은 에어맥스를 투표하는 ‘보트 백(VOTE BACK)’ 이벤트와, 스니커 클리닝 서비스 등도 제공된다.

출처- 스포츠경향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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